«   2019/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0
Total
214,032
관리 메뉴

아름프로의 Agile, DevOps, 그리고 일상 이야기

[DevOps]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 본문

IT 이야기

[DevOps]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

아름프로 2013.04.25 18:29

신황규님이 Continuous Delivery 블로그의 한글화라는 뜻깊은 일을 하고 있어 작으나마 뜻을 같이해보고자 글을 적어본다.


첫번째, 시리즈인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는 DevOps 사상을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이되는 Continuous Deliveryf를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DevOps를 들여다보며 자주 등장하는 Continuous Deployment와의 비교를 통해 그 내용과 범위를 설명하고 있어 많은 용어가 등장하는 DevOps를 처음 공부하거나 접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내용이 글로써만 되어 있어 신경써서 꼼꼼히 잃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는 듯 싶어, 참고하면 좋을 내용을 첨부해본다.



이 내용은 IBM이 DevOps를 전략 키워드 선정하고 새롭게 구성해나가고 있는 DevOps Lifecycle의 Draft 버젼의 내용으로, 보면 Continuous Deployment의 범위가 Continuous Delivery에 속해 있는 구성임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리고, 본문 내용에 있는 Continuous Deployment가 Continuous Release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문구도 이 내용을 기억해두면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다.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 내용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위 이미지를 통해서 한가지 더 추가 정보를 적자면 IBM에서는 Continuous Delivery 라는 용어가 추후 Continuous Optimization 이라는 용어로 발전 및 혼용되어 사용되어질 것도 암시하고 있다. Continuous Optimization은 Continuous Delivery가 DevOps의 사상을 대표하면서도 의미가 개발 후반후(!)에 치중되어 설명되고 있는 것(최근에는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소개되고 있으나, 얼마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설명되어진 측면이 강했음)을 보다 확장하여 Continuous Feedback의 사상을 보다 접목하여 모든 DevOps cycle 전반에 걸친 지속성을 보다 강조하는 개념이라 보면 될 것 같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